Preference Attachment 부분을 공부하면서 뒤늦게 알아챘는데, 저번에 생각해뒀던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링크 노드를 선택함에 있어서 "Friends of Friend"와 높은 Degree에 대한 선호를 동시에 적용해서 마치 Degree에 두번 가중치를 둔 것처럼 작동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었다.
2.
통계적 ERGM 모형 이후의 무작위 네트워크 이론은 뭔가 2007년 이후 논문 위주이기도 하고... 직접 데이터를 떼다가 써보지 않는 이상 ERGM의 문제점을 얼마나 해결하는 지 그다지 와닿지가 않았다. 교수님께서도 당장 사용해도 좋은 공신력있는 모형인지 두어번에 걸쳐 언급을 하셨다. 그 앞의 Hybrid 모형까지는 Growing Rate까지 반영하고 있는 모형까지 제대로 다시 정리해서 공부할 필요는 있는 듯 싶다. (언제?)
3.
Anonymous Function / Closure
Javascript의 익명함수(anonymous function)은 함수 호출 때문에 코드 짜는데 한참 애를 먹었다. for loop 안에서 settimeout 함수가 익명함수 꼴로 들어간 코드를 품고 거기에서 for loop의 index를 받아서 사용하는 꼴이었는데, 계속해서 index가 for loop이 종결되고 난 뒤의 최종값만 입력되어서 배열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게 문제였다. 결국 홍지호가 함수 클로저 개념 쪽하고 관련있는 것 같다고 말해줘서 스텍오버플로를 참고해서 해결은 했으나, "익명함수-클로저"라는 개념이 아직 잘 와닿지 않는것 같다. Javascript를 다시 공부하게 되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는데.
이것도 궁금했던 건데, 마침 구플에 공유가 떴다.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336859/var-functionname-function-vs-function-functionname
4.
치과에 가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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